언론보도자료

 
작성일 : 17-11-28 09:47
[부산일보] 부산 첫 전문 재활치료 접목… 편의·경제성 둘 다 잡았다
 글쓴이 : 나라병원
조회 : 404  

▲ 지역 노인요양병원의 선두주자인 나라요양병원은 부산지역 요양병원에 전문 재활치료를 가장 먼저 접목시켰다. 사진은 나라요양병원의 재횔치료센터 모습. 나라요양병원 제공

나라·동일의료재단 나라요양병원은 부산나라요양병원(현 중앙나라요양병원)이 2005년 3월 부산 중구 대청동에 개원하면서 그 역사를 시작했다. 이후 나라요양병원은 부산 도심의 교통이 편리한 주요 거점지역에 본원인 제일나라요양병원(동구 좌천동)을 필두로 수영나라요양병원(수영구 광안동), 금정나라요양병원(금정구 부곡동), 연제나라요양병원(연제구 거제동), 중앙나라요양병원(중구 중앙동) 등 5개의 나라요양병원을 연이어 개원, 짧은 기간 성공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괄목한 성과를 이뤘다. 

과학적인 양한방 협진 시행  
전문 의료진 24시간 근무 매진  
광안·부곡 등 5곳 연이어 개원 

■지역 노인요양병원의 선두주자
 

의료법인 나라·동일의료재단 나라요양병원은 규모면에서도 전국적으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네트워크형 병원이지만, 의료환경면에서도 환자들의 편안한 케어와 요양은 물론, 사회 복귀를 위해 특성화한 재활과 과학적인 양한방 협진을 시행하는 도심지 요양병원이다. 각 분야 풍부한 임상 경험과 실력을 갖춘 전문 의료진을 비롯한 전 직원이 환자 중심의 진료와 케어를 위해 24시간 근무에 매진하고 있다.

또 중앙나라요양병원에는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센터를 설치해 주민들과 인근 직장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내 집 같은 병원, 환자를 가족처럼 섬기는 병원! 사랑·친절·봉사정신으로 내 부모님처럼 모시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나라요양병원은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재활요양병원으로서 노인 의료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라의료재단 최영호 이사장은 "우리나라 노인들의 높은 빈곤율과 자살률 등에 큰 걱정과 우려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진정성을 갖고 노인 의료와 복지에 더욱 많은 관심을 둬야 한다"면서 "노인 의료의 한 축을 담당하는 노인요양병원의 역할과 책무 또한 클 수밖에 없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고 평소의 소신을 설명했다. 

최 이사장은 또 "나라요양병원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노인요양병원의 선두주자로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최고의 의료환경에 환자 중심의 병원 운영 등의 병원 철학이 어우러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재활치료 탁월·도심 역세권 위치 

나라요양병원은 다른 요양병원과는 달리 다양한 강점과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우선 나라요양병원의 재활치료를 꼽을 수 있다. 부산지역 요양병원에 전문 재활치료를 가장 먼저 접목한 나라병원은 병원마다 첨단 재활 치료기기를 갖추고 넓고 탁 트인 전망 좋은 재활치료센터를 갖추고 있다. 재활치료센터에는 최고의 임상 경험을 가진 재활전문의와 풍부한 치료 경험을 갖춘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가 환자와 적극적이고 포괄적인 재활치료를 시행하기 때문에 환자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들로부터 치료 효과에 대해 믿음과 신뢰를 받고 있다.  

나라요양병원은 이런 재활시스템으로 노인 환자들의 신체 특성 등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치료를 시행해 노인 환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장기입원자들 가족의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는 1석2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나라·동일의료재단 산하 5개 나라병원은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1주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모두 '인증'을 획득한 고품격 요양병원으로 지역 내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 평가를 시행한 수영나라요양병원과 제일나라요양병원은 1주기보다 훨씬 강화된 2주기 인증을 획득했다. 또 2013년 보건복지부 병원 적정성 평가에서도 제일나라요양병원, 수영나라요양병원, 연제나라요양병원, 중앙나라요양병원이 1등급을 획득했으며, 2015년에는 금정나라요양병원과 중앙나라요양병원이 병원 적정성평가 1등급을 획득했다.

나라요양병원은 접근성이 좋고 편리한 도심 역세권에 있다. 부산도시철도를 기준으로 1호선 라인에 중앙나라요양병원, 제일나라요양병원, 연제나라요양병원, 금정나라요양병원이 있고, 2호선 환승역인 수영로타리에 수영나라요양병원이 있다.

나라요양병원은 의료 자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폭넓은 공유를 위해 많은 기관, 단체와 의료협약 및 MOU를 체결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도 37만 명을 자랑하는 부산 최고 사찰인 삼광사를 비롯해 부산항운노조, 동서대, 가야대, 신라대, 카톨릭대, 부산바르게살기협의회, 부산은행, 우리은행, 부산의료원 등 약 100여 개의 기업, 대학, 단체 등과 환자들의 안전한 요양과 재활, 건강검진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하고 있다. 최세헌 기자 corni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