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작성일 : 18-11-22 10:57
○ 나라의료재단, 스마트나라요양병원(가칭) 착공식 개최
 글쓴이 : 나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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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법인 나라의료재단(이사장 최영호)은 지난 20일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서 ‘스마트나라요양병원(가칭)’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은 최영호 나라의료재단 이사장님 내외분과 최예지 동일의료재단 이사장, 각 나라병원 병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하만철, 강선우 법인이사, 김원용, 배명수 법인감사, 정창교 ㈜국제식품 회장, 황소룡 현 재부향우회회장를 비롯한 내외 귀빈들과 박형연 금상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시공사 임직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고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최근 경제상황과 사회분위기를 고려하여 외부인사를 초청하지 않고 내부 행사로 진행된 착공식은 강석곤 관리이사로부터 스마트나라요양병원 부지 선정 및 매입에서부터 시공사 선정과 공사 현황, 향후 공사일정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최영호 이사장님은 인사말에서 “미래 부산의 경제 요충지이자 서부산 관문인 이곳에 환자가 만족하고 보호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재활특성화요양병원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요양병원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말씀하셨으며, 박형연 금상건설(주) 대표는 “이사장님과 병원 직원들이 염원하는 최고의 병원 신축을 위해 회사와 본인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이 계셨다. 이종우 나라병원 명예병원장과 황소룡 재부고성향우회장은 스마트나라요양병원 착공에 대한 축하와 향후 발전을 기원하는 지지와 성원의 말씀이 있었다. 최종 기념 시삽의 순서로 착공식을 마친 스마트나라요양병원은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12,681㎡에 총 600병상 규모로 2020년 10월 경 건립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