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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0 12:06
9월 넷째 주 병동 프로그램
 글쓴이 : 나라병원
조회 : 10  

9월 넷째 주는 협동화 그리기를 하였습니다.
어르신들 여러 분이 하나의 그림을 여러 개로 나누어 각각 색칠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가며 서로 연대감과 친근감을 느끼며 완성된 작품처럼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 주셔서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사포의 질감을 느끼며 오감자극도 하고 사포에도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사실에 신기해 하시는 모습에 순수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