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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6 17:12
11월 셋째 주 병동 프로그램
 글쓴이 : 나라병원
조회 : 22  

  이번 주는 어르신들이 네일아트로 손톱을 예쁘게 꾸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숭아로 손톱을 물들이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서 자신을 꾸미고 가뿌면서
소녀같은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날씨는 춥지만 봄처럼 화사해진 손톱을 보며 행복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덜달아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추운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