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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4 10:53
11월 넷째 주 병동프로그램
 글쓴이 : 나라병원
조회 : 5  

 스티커와 파스텔 그림으로 나만의 겨울나무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분은 가지 사이사이를 풍성하고 화려하게 채우셨고, 또 어떤 분은 소박하지만
조화롭게 나무를 꾸미셨습니다.
 작품 하나에도 어르신들 각자의 취향과 성격이 묻어나는 것 같아 늘 새롭게 느껴집니다.
 처음 계획은 낙엽으로 나뭇잎을 펴현하려고 했으나 쯔쯔가무시등의 우험이 있어 스티커로 대체하였는데 어르신들깨서는 이게 더 반짝거리고 예쁘다며 즐겁게 작품활동을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