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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2 16:41
12월 넷째 주 병동프로그램
 글쓴이 : 나라병원
조회 : 23  

 올해 크리스마스는 예년보다 유난히 추워 어르선들의 건강이 걱정되었는데요
수영나라요양병원에서는 난방과 위생관리에 철저하게 신경쓰조 있어 어르신들
도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답니다.
이번 주 수업은 크리스마스를 더 예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장식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의 손재주가 나날이 좋아지셔서 점점 수준 높고 예쁜 작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미술작품 활동을 하면서 옆사람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이 미술치료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