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작성일 : 19-01-28 18:01
1월 셋째 주 병동프로그램
 글쓴이 : 나라병원
조회 : 17  

  이제 한 주만을 앞두고 있는 설날이 되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인사를 서로 주고 받으실텐데요.
저희 병원에서도 서로의 복을 위하는 따뜻한 인사가 많이 오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이번 수업에는 어르신들이 받으신 온정과 복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복주머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손 재주와 실력만큼 이번 설날에는 어르신들도 나라재단
직원 가족 분들도 더 많은 복을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